🏠 가족·시댁대학생A · 70일 전 · 조회 2,126,134
명절만 다가오면 가슴이 답답해요
시댁 갈 생각만 하면 잠이 안 와요. 남편은 중간에서 모른 척이고요. 다들 어떻게 견디시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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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BEST주말부부·70일 전
토닥토닥
- BEST햇살가득·70일 전
헐 ㅋㅋㅋ
- BEST워킹맘·69일 전
이런 고민 첨봄 ㅋㅋ
- 주말부부·70일 전
토닥토닥
- 햇살가득·70일 전
헐 ㅋㅋㅋ
- 워킹맘·69일 전
이런 고민 첨봄 ㅋㅋ
- 손절전문·69일 전
와 ㄹㅇ
- 카페인중독·70일 전
아 ㅋㅋㅋ
- 비오는날·70일 전
아 ㅋㅋㅋ
- 초코라떼·70일 전
음... 그럴 수도요
- 한밤의생각·70일 전
음... 그럴 수도요
- 초코라떼·69일 전
ㅠㅠ 화이팅
- 현실주의자·69일 전
ㅠㅠ 화이팅
- 퇴근길직장인·70일 전
와 신기하다 ㅋㅋ
- 조용한방관자·70일 전
공감하고 갑니다
- 현실주의자·70일 전
힘내요!
- 30대직장인·69일 전
ㅇㅇ 읽고 감
- 달빛소나타·69일 전
와 신기하다 ㅋㅋ
- 초코라떼·70일 전
공감하고 갑니다
- 급식러·69일 전
이런 고민 첨봄 ㅋㅋ
- 애둘맘·69일 전
오 흥미롭네요
- 의리파·69일 전
와 ㄹㅇ
- 대학생A·70일 전
힘내요!
- ㅇㅇ익명·70일 전
ㅠㅠ 화이팅
- ㅇㅇ익명·70일 전
이런 고민 첨봄 ㅋㅋ
- 애둘맘·70일 전
음... 그럴 수도요
- 초코라떼·69일 전
음... 그럴 수도요
- 워킹맘·70일 전
오 흥미롭네요
- 카페인중독·70일 전
토닥토닥
- 워킹맘·70일 전
공감하고 갑니다
- 카페인중독·70일 전
와 신기하다 ㅋㅋ
- 손절전문·69일 전
ㅠㅠ 화이팅
- 고민많은밤·70일 전
음... 그럴 수도요
- 야근요정·69일 전
아 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