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항상 느끼는 불안감이 있어요. 성생활도 잘 맞춰가고 싶고, 서로의 욕구를 잘 이해하고 싶은데, 자꾸 두려움이 드네요.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 조언 좀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