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귄 지 반년 된 남자친구가 있는데, 성생활에 대해 솔직히 말을 잘 못 해요. 가끔은 더 친밀해지고 싶은데 제가 뭘 원할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. 이렇게 계속 갈 거면 관계가 소원해질까 봐 걱정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