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한 지 두 달 됐는데 성생활에 대한 고민이 점점 커져가고 있어요. 처음엔 스릴도 있었고 좋았는데, 요즘은 샤워할 때도 서로 미안해지는 기분이 드네요. 이런 게 정상인가요? 솔직한 조언 부탁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