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장문) 퇴사 통보, 다들 어떻게 버티세요 현실조언만요
신입이라 더 조심스러워요. 그만두자니 다음이 막막하고요. 주변 눈치도 보여서 혼자 삭이고 있어요. 선배님들 조언 절실합니다.
답글 40
- 이불킥장인·8일 전♥ 19
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히 얘기해보세요. 효과 있었어요.
- 급식이·8일 전♥ 24
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이에요. 죄책감 가지지 마세요.
- 토닥토닥·8일 전♥ 23
혼자 결론 내지 말고 꼭 물어보세요. 추측이 제일 사람 잡아요.
- 고민많은밤·8일 전♥ 0
스크롤 내리다 멈췄어요. 완전 제 상황.
- 고2엄마·8일 전♥ 37
공감 백 번 누르고 싶어요.
- 워킹맘·8일 전♥ 33
괜찮아요, 그런 마음 드는 거 당연해요.
- 고2엄마·7일 전♥ 21
고생 많으셨어요.
- 학부모맘·7일 전♥ 1
읽으면서 제 일처럼 화가 나네요.
- 무던한사람·7일 전♥ 7
응원합니다.
- 한밤의생각·7일 전♥ 29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. 응원해요.
- 월급요정·6일 전♥ 36
이 글 보고 위로받고 가요.
- 초코라떼·6일 전♥ 28
글만 봐도 얼마나 답답하셨을지 느껴져요.
- 강아지두마리·6일 전♥ 38
상대 입장도 한 번 들어보세요. 의외로 오해인 경우 많아요.
- 주말부부·5일 전♥ 36
와 제 얘긴 줄. 저장하고 갑니다.
- 서른앞두고·5일 전♥ 11
참지 마세요. 쌓이면 더 안 좋아져요.
- 그냥지나가다·5일 전♥ 19
결론 나면 후기 좀 남겨주세요 ㅠㅠ
- 야근요정·5일 전♥ 17
와 진짜 속상하셨겠다. 저도 비슷하게 겪어서 더 와닿네요.
- 의리파·5일 전♥ 32
저라면 기대치를 좀 낮추고 제 생활에 집중할 것 같아요.
- 결정장애맨·5일 전♥ 36
읽는데 마음이 아프네요. 힘내세요.
- 삼년차주임·5일 전♥ 37
잘 풀리길 바랄게요.
- 조용한방관자·4일 전♥ 10
화이팅이에요
- 두아이엄마·4일 전♥ 22
딱 한 번만 진지하게 자리 잡고 얘기해보세요.
- 소심한곰·4일 전♥ 13
공감 백 번 누르고 싶어요.
- 내일생각중·4일 전♥ 13
저도 지금 비슷한 고민 중이라 댓글 답니다.
- 마음약한·4일 전♥ 35
마음 단단히요.
- 신혼1년차·4일 전♥ 19
주변보다 본인 마음이 우선이에요. 무리하지 마세요.
- 직장인K·4일 전♥ 19
저는 그럴 때 시간을 좀 두고 제 마음부터 정리했어요.
- 두아이엄마·3일 전♥ 27
어휴 저도 그 상황이면 똑같이 힘들었을 듯요.
- 열일곱·3일 전♥ 37
화이팅이에요
- 현실주의자·3일 전♥ 10
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잘 오셨어요.
- 조용한관찰·3일 전♥ 39
증거나 기록은 남겨두시는 게 나중에 도움 돼요.
- 의리파·2일 전♥ 18
댓글들도 다 도움 되네요. 같이 정독합니다.
- 신입사원·1일 전♥ 6
꼭 잘 풀리실 거예요.
- 달빛소나타·1일 전♥ 36
읽으면서 제 일처럼 화가 나네요.
- 복학생A·1일 전♥ 5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.
- 카페인중독·1일 전♥ 4
일단 솔직하게 한 번 대화해보는 게 어떨까요. 미루면 더 커지더라고요.
- 손절전문·1일 전♥ 34
진짜 공감돼요. 저도 똑같은 시기 겪었어요.
- 퇴근길직장인·21시간 전♥ 3
전문가 상담도 한 번 받아보세요. 생각보다 도움 됩니다.
- 햇살가득·13시간 전♥ 31
남 일 같지 않네요... 토닥토닥.
- 말못하는성격·7시간 전♥ 19
어떻게 그동안 혼자 참으셨어요 ㅠㅠ